🇵🇾한국 → 파라과이 운송 — DDP가 아니라 DAP
파라과이에서는 현지 등록 수입자만 통관할 수 있어 DAP로 견적합니다. 인도까지는 저희 몫이고, 관세·수입세는 수입자 부담입니다.
DAP(Delivered at Place)는 TY가 문 앞까지의 전 구간을 견적하고 책임진다는 뜻입니다. 한국 집하, 수출통관, 해상·항공 운송, 파라과이 내 최종 인도까지 포함합니다. 저희가 대신할 수 없는 단 하나가 수입통관입니다. 수입신고는 현지 등록 수입자만 할 수 있어, 관세와 수입세는 저희가 준비한 서류로 수입자가 납부합니다. 견적서와 창구는 그대로 하나이고, 관세 항목만 가격에 섞이지 않고 따로 보이는 구조입니다.
파라과이에 DDP 대신 DAP로 견적하는 이유
DDP 가격은 판매자가 수입자(IOR)가 되어야 성립합니다. 그런데 파라과이에서는 현지에 등록된 수입자만 수입신고를 하고 세금을 납부할 수 있어, 한국 수출자가 그 역할을 맡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 같은 결과를 내는 DAP로 진행합니다. 문 앞 인도는 동일하고, 관세·수입세만 수입자가 정산합니다. 국경에서 문제로 드러나기 전에 견적 단계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LCL 운임: 부산 → 파라과이
실제 견적팀이 사용하는 TY 내부 요율표 기준입니다.
| 도착 항구 | LCL 운임 | 운송 기간 |
|---|---|---|
| ASUNCION (VIA MONTEVIDEO) | $185 / CBM | 57일 |
부산발 LCL 해상운임 참고가로, TY 내부 요율표에서 가져와 수시로 갱신됩니다. 해상운임 구간만 표시되며, 최종 도어 투 도어 견적은 전체 비용을 포함합니다.
DAP 견적에 포함되는 것
한국 내 픽업·수출
모든 공급사에서 픽업, 수도권 자체 창고 혼적, 수출 통관과 서류 처리.
해상/항공 운송
부산발 주간 LCL 혼적과 FCL, 샘플·긴급 보충용 항공 운송.
수입통관 지원
파라과이 통관은 수입자 명의로 신고됩니다. 저희가 서류를 준비하고 HS코드를 사전 점검해 세액을 미리 추정하므로 국경에서 놀랄 일이 없습니다. 관세·수입세 납부 자체는 현지에서 이뤄집니다.
최종 배송·추적
문 앞 또는 풀필먼트 센터까지 배송하며, 모든 선적은 포털에서 추적됩니다.
파라과이 수입 시 알아둘 것
네. 화장품은 현지 명의의 DINAVISA 위생 신고 또는 등록과 메르코수르 기준 스페인어 라벨이 필요합니다. 파라과이는 내륙국이라 화물이 몬테비데오에서 환적된 뒤 파라나·파라과이강을 거슬러 아순시온까지 갑니다. 8주 안팎을 잡고, 갈수기에는 촉박한 납기를 약속하지 마세요. TY는 DAP로 운송하고, 통관은 저희 서류로 현지 수입자가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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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관세·세금 정보는 일반 안내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든 선적 전에 제품과 HS코드 기준으로 정확한 요건을 확인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