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국 식품 수입 가이드
등록·라벨링·관세·운임까지 — 디스트리뷰터가 브라질에 한국 라면·스낵·소스·음료를 들여오는 데 필요한 모든 것. 검증된 한국 공급사를 수수료 0%로 연결하고, 공장부터 매대까지 물류 파트너 하나로 해결합니다.
왜 브라질인가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한인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고, K-콘텐츠를 타고 한국 라면·소스·스낵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유통은 상파울루 봉헤치루·리베르다지의 아시안 리테일과, 이제 라면을 상시 취급하는 주류 슈퍼마켓 체인을 함께 씁니다.
브라질 제품 등록 절차
RADAR 통관자격 수입자
브라질 수입자는 Siscomex로 신고하고 수입세를 납부하기 위해 RADAR 자격을 보유해야 합니다. 식품 선적은 통관 전에 위생 수입허가가 먼저 나와야 합니다.
동물성 원료는 MAPA 경로
육류 조미료가 들어간 라면, 유제품 함유 품목, 수산물은 MAPA 소관이라 해외 제조시설 승인과 제품 등록이 필요합니다. 빠른 출시를 위해서는 채식 처방 라면으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포르투갈어 라벨 + 전면 경고 표시
라벨은 포르투갈어로 브라질식 영양성분표·알레르기 표시를 담아야 하고, 기준을 넘으면 첨가당·포화지방·나트륨에 대해 돋보기 모양 "ALTO EM" 경고 표시가 붙습니다. 한국 스낵·라면이 자주 걸리는 지점입니다.
통상 소요 기간: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품목별 등록이 없어 핵심 경로는 라벨 아트워크와 수입허가입니다. MAPA 소관 품목은 시간표가 다릅니다. 제조시설 승인에 수개월이 걸릴 수 있어 첫 주문 전에 해결해야 합니다.
관세와 세금
한-메르코수르 FTA가 없어 식품에도 공통역외관세가 적용됩니다. 관세 위에 IPI·PIS/COFINS-Importação·주(州) ICMS가 더해지기 때문에, 같은 박스라도 브라질 도착 원가가 중남미에서 가장 높은 편입니다.
단일 부가세가 없습니다. PIS/COFINS-Importação는 연방세이고 ICMS는 도착 주(州)가 정하며, 식품은 주별 경감세율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소비자가를 제시하기 전에 주 단위로 세금 구조를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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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관세·세금 정보는 일반 안내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든 선적 전에 제품과 HS코드 기준으로 정확한 요건을 확인해 드립니다.
한국 → 브라질 운송
부산에서 매주 LCL 혼적과 FCL을 출항합니다. 아래는 TY 내부 요율표 기준 LCL 참고 운임으로, 실제 견적팀이 사용하는 데이터와 같습니다.
| 도착 항구 | LCL 운임 | 운송 기간 |
|---|---|---|
| SANTOS | $90 / CBM | 34일 |
| BETIM - BELO HORIZONTE (VIA SANTOS) | CASE BY CASE | 35일 |
| CANOAS (VIA SANTOS) | $155 / CBM | 36일 |
| ITAJAI (VIA SANTOS) | $155 / CBM | 35일 |
| NOVO HAMBURGO (VIA SANTOS) | $155 / CBM | 36일 |
| PARANAGUA (VIA SANTOS) | $155 / CBM | 35일 |
| RIO DE JANEIRO (VIA SANTOS) | $155 / CBM | 35일 |
| RIO GRANDE (VIA SANTOS) | $155 / CBM | 35일 |
| SALVADOR (VIA SANTOS) | CASE BY CASE | 38일 |
| SAO JOSE DOS PINHAIS (VIA SANTOS) | $155 / CBM | 35일 |
| SAO PAULO (VIA SANTOS) | CASE BY CASE | 36일 |
| SUAPE (VIA SANTOS) | CASE BY CASE | 40일 |
| VARGINHA (VIA SANTOS) | CASE BY CASE | 35일 |
| VITORIA (VIA SANTOS) | CASE BY CASE | 37일 |
부산발 LCL 해상운임 참고가로, TY 내부 요율표에서 가져와 수시로 갱신됩니다. 해상운임 구간만 표시되며, 최종 도어 투 도어 견적은 전체 비용을 포함합니다.
TY와 함께하는 수입 절차
제품 알려주기
카테고리·목표가·시장을 보내주세요. 매칭 폼 작성은 3분이면 충분합니다.
공급사 매칭 + 총액 견적
1영업일 안에 검증된 한국 공급사와 총 랜디드 코스트 견적을 제안합니다.
샘플과 첫 주문
샘플 배송을 지원하고, 소량 첫 주문은 매주 출항하는 LCL에 혼적합니다.
운송·통관·배송
수출 서류, 해상/항공 운송, 통관 진행, 최종 배송까지 TY가 처리하고 포털에서 실시간 추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라질에 한국 식품을 수입하려면 제품 등록이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품목별 등록이 없지만, 브라질식 영양성분표와 "ALTO EM" 전면 경고 표시를 갖춘 포르투갈어 라벨과 선적별 위생 수입허가가 필요합니다. 육류·유제품·수산물이 들어가면 MAPA 경로이고 한국 제조시설 승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선적은 DAP로 진행하며, RADAR 자격을 가진 현지 수입자가 저희 서류로 통관합니다.
한국에서 브라질까지 운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부산에서 SANTOS까지 LCL 기준 약 34일(항구 간)이 걸립니다. 도어 투 도어 일정에는 통관과 내륙 운송이 더해집니다. 매주 혼적 출항하므로 소량 첫 주문도 빠르게 움직입니다.
DAP 운송은 제 주문에 어떤 의미인가요?
DAP(Delivered at Place)는 TY가 브라질 내 합의된 장소까지 인도한다는 뜻입니다. 한국 집하, 수출통관, 해상·항공 운송, 최종 인도까지 저희가 맡습니다. 수입통관과 관세·세금은 수입자 명의로 처리되는데, 해당 국가에서는 현지 등록 수입자만 통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관 서류는 저희가 준비하고 저희 구간 비용은 사전에 전액 견적하므로, 남는 변수는 HS코드에 따른 세액뿐입니다.
